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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, 미국 마이애미주의 자체 암호화폐 프로젝트 '마이애미코인' MIA가 한국시간 기준 4일 오전 2시 정식 채굴을 시작한다. 해당 토큰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도시 인프라 확장 및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. MIA는 스택스(STX) 기반 시티코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, 사용자는 MIA 보유를 통해 STX 및 BTC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게 시티코인 측의 설명이다. 앞서 프랜시스 수아레즈 미국 마이애미주 주지사는 지난 6월 MIA 출시를 예고하며 "MIA는 마이애미 발전자금 및 현재 약 45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마이애미로의 이주를 장려하는 데 사용될 것"이라고 말한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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